*영암 군서 성양리 성양지( 만수면적 7만2천평, 지령 38년)
, 수심 깊은 곳 10m.둑이 7면으로 되어있고 만수때에는 저수지가 하나였다가 물이 중수위 이하시엔 두개의 저수지가 된다. 낚시적기는 이른 봄, 그리고 한여름의 밤낚시. 그러나 가을에도 매력이 있는 곳
교통:영암에서 도갑사·구림·독천방면행 버스로 6km지점에 있는 성양지 상류 또는 하류 에서 하차하면 된다.
*영암 군서면 모정리 모정지
전남 영암군 군서면 모정리에 위치하고 있는 만수면적 3만9천평의 평지형 저수지다. 이 곳은 지난해 준척급 붕어가 많이 낚였던 곳이다 수초대가 군데군데 형성되어 있어 이곳을 공략하면 마리수로 낚을 수 있다. 미끼는 지렁이를 사용하지만 성급한 꾼들은 콩알떡밥을 사용하기도 한다. 떡밥낚시에 아직은 씨알이 잔 편이다. 1번 포인트는 수심이 1미터 10센티 정도이며 대는 2칸 반 이상사용한다. 수초대가 형성되어 있어 외바늘 사용이 유리하다. 2,3번 포인트는 수심 2미터 정도이며 콩알 낚시 포인트다. 한 칸 반대가 주로 쓰인다. 4번 포인트는 수심 1미터 40센티 정도며 2 ~ 4칸대가 사용되며 수초대를 공략하 면 씨알이 좋은 편이다. 단 오후에는 콩알낚시를 해도 좋은 곳이다. 한여름은 제방좌측논뚝 물골이 수심2미터로서 유망하고 씨알이 굵다. 저수지 주변의 포장도로에 주차가능한 곳이 있다. 물이 깨끗하지못한 단점이 있다.
교통편: 영암을 기준으로 한다. 영암 삼거리에서 목포쪽으로 우회전 지방도를 따라 6킬로 정도가면 삼거리가 나온다. 이 삼거리에서 지남마을 이정표쪽으로 우회전한다. 그대로 직진해서 2킬로를 가면 승강장삼거리에 다다르는데 여기서 좌회전하면 모정마을이 보임
*영암 덕진면 장선리 금호지(장선지)
바닥이 개펄이며 마름모꼴 형태를 한 저수지다.영암에서는 붕어낚시터로서 으뜸으로 꼽는다.수심이 얕고 수초(갈대, 말, 마름)가 많아서 봄, 늦가을 낚시에 적합하고, 심한 가뭄에 바닥을 드러내도 이듬해에는 여지없이 중치급 붕어가 낚이는 곳이기도 하다.
도로안내
영암 기점, 북쪽 13번 국도를 따라 1.5km 지점에 있는 덕진면소재지에서 좌회전 1km를 들어가면 장선리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좌측길로 약 1km를 들어가면 된다.
버스의 경우에는 영암에서 장선리 경유 도포행 군내버스를 타고 장선리 금호 마을에서 내리면 300m 지점에 위치한다.
떡밥과 새우에서 대물이 많다
가는길: 광주에서 신북까지 가서 영암쪽으로 약8키로지점 덕진리에서 덕진초등학교쪽으로 좌회전 금정가는 길로 약300미터 지점 덕진초등학교 앞3거리에서 좌회전하여 벡계리까지 약1.4키로미터 지점 좌측도로 변에 제방이 연결된 저수지.
*영암 도포 성산리 성산저수지(약4만5천평)
성산지는 만수면적 4만5천평,지령 37년, 수심 깊은 곳 5m. 규모에 비해 전반적으로 수심 이얕아 가뭄에 약하나 위성처럼 에워싸고 있는 광암·대방·행군·성덕등 작은 저수지들이 물을 공급하고 있어 바닥을 쉬 드러내지 않는다. 굴곡이 많은 상류에는 수초가 무성 붕어·잉어·메기 심지어 자라까지 낚시를 물고 올라온다. 둑주변 말고는 모두가 포인트이다.
가는길:광주-나주-영산포-신북-영암방면으로 신북에서 약3.2키로 진행하면 주암휴계소 앞 주암3거리에 이르면 우측 도포방면으로 나가는 도로를 따라 약1.3키로 직진하면 안풍마을에 닿는다, 안풍마을로 진입 안풍마을에서 성산리 쪽으로 우회전하여 약1키로미터 진행하면 저수지 우측중류에 이른다.(주암삼거리에서 약2.5키로지점)
*영암 도포 봉호리 봉호지(일명 배월지)(약2만3천평)
가는길:광주-영산포-신북-덕진-도포까지 간다. S오일주유소를 지난 도포문화마을앞 3거리(두번째 삼거리)에서 시종쪽(봉호리쪽)으로 우회전 하여 1.2키로 진행한 작은삼거리에서 좌회전 500미터 진행한 지점에 있는 저수지
특징:연밭으로 된 저수지, 2월부터 연잎이 퍼지기 전까지 월척이 많이 낚임
*영암 시종 봉소리 명산지(망월지) 약5천평
가는길: 1.나주-양산-반남 -시종면 시종면에서 도포농협주유소까지 가 서 거기서 좌회전 진행하다보면 도로 왼쪽에 위치한 저수지(08월07일)
2.나주-영산포-신북-약3키로 지점에 있는 주암휴게소까지 간다. 휴게소에서 도포면쪽으로 우회전하여 약6키로미터 진행하면 도포면 소재지 소재지에서 시종쪽으로 약1.7키로지점 문화마을앞을 지나 시종.봉호리쪽으로 우회전하여 약1.4키로 진행하면 도로 우측 전방50미터 지점에 저수지, 봉호지는 명산지에서 좌회전약700미터
*망월지는 평지형으로 6-7치급의 붕어가 많이 낚인다.
*영암 시종면 시종저수지(일명 태간지)(약4만8천평)
전남 영암에서 시종면 소재지로 통하는 길을 가다보면 시종 0.5km 못미친 지점 도로변에 위치해 있는데 일명 태간지로도 불린다. 도로변에 위치한 저수지임에도 수질이 양호한 상 태로 유지되고 있다. 만수면적은 약 4만8천여평의 아담한 형태.
포인트는 제방우측 상류 논둑밑과 제방좌측 중류일대가 꼽히는데 각각 1m, 1.5m 정도의 수심을 유지한다.
가는길:광주에서 나주·영산포를 지나 영암방면 국도로 신북에 이른다. 장산삼거리에서 공 산방면 도로로 접어든후 반남(흥덕)에 다달아 시종으로 가는 821번 지방도로 진행하면 시종을 지나 영암방면 0.5km지점 도로변 좌측에 저수지가 있다.
*영암 시종 월롱리 월롱지(약1만3천평)
1만5천 평 남짓 되는 평지형지. 제방 우측과 중상류 전역에 뗏장 수초가 많다. 대개 3월말 경에 산란이 이루어지며, 제방 좌측보다는 우측, 상류에 포인트가 많다. 평균 7치급 붕어가 낚이나 봄에는 월척 이상 는 대형 붕어가 속출한다. 짧은 대보다는 긴 대가 유리하며 미끼는 지렁이가 좋다. 이곳은 중·상류대로 만수시 물이 차는 논자락 너머로 뗏장 수초가 2.5m정도 펼쳐진 곳으로, 수심은 1m 내외이며 수면에 드러나진 않지만 바닥에는 덜 삭은 수초가 많다.
교통편: 나주대교를 건너기 직전 영암방면으로 진행하여 양산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반남면소재지를 통과하여 시종쪽으로 약4.5키로 진행하다 시종면소재지 전방1키로지점에서 우측 월롱리이정표를 보고 우회전 약500미터 지점 도로우측에 제방이 보임 . 제방이 보이면 도로우측 청송마을쪽으로 진입하면 저수지 제방 우측권 및 상류로 진입한다.
포인트는 제방우측권 및 상류권의 물속에 수초가 많은 논두렁자리에서 주로 아침에 월척의 입질이 집중되었다.
*영암 시종 월악리 월악지(약1만5천평)
이곳 월악지는 겨울을 포함 사철 물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수심이 깊지 않은 평지형 저수지로 전역이 한겨울에도 일조량이 많아 여간해선 얼지 않는다.
제방권에는 연과 뗏장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다른 포인트보다 수초대가 폭 넓게 형성되어 있어 붕어들의 은신처와 먹잇감이 넘쳐나 붕어들도 자연스럽게 몰려들 수 있는 곳으로 보인다.
평균 수심 1~1.5m를 보였으며 블루길의 성화가 심해 지금 이 시즌이 아니면 지렁이로 붕어를 유혹하기 어렵기도 한 곳이다.
월악지 주변으로는 갈마동지와 인근의 배월지가 있습니다. 이곳들도 초봄에 노려보아야 할 곳들입니다. 미끼는 지렁이면 충분.
월롱지 제방아래 길로 직진하여 금지리본촌고분군쪽으로 진행 월악리 중계마을 까지 약4키로미터 지점 마을 앞에 제방이 북쪽에 있는 평지형저수지로 포인트는 제방권이다.
*영암 시종면 구산리 구산지(약2만2천평)
포인트:제방 쪽으로 진입하여 우측 야산 밭 아래에서 낚시를 할 수 있으며, 제방으로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바로 옆에 독립 가옥이 보인다. 구산지에서 가장 좋은 포인트는 도로변 연안 쪽 밭둑 앞인데, 제방 좌측 상류 골자리 안 쪽이 더 후미져 있어 씨알 조과가 좋다. 의외로 수심이 깊은 편이므로 긴 대를 펴는 것이 좋고 제방권에서는 릴을 펴는 것도 고려해 볼 만 하다. 미끼는 지렁이만 꿰면 무난하다. 영산호와 터져 있어서 바람막이가 전혀 없으니 실바람만 불어도 낚시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므로 바람을 피해 앉는게 좋다.
낚싯대는 전 포인트 모두 2.5~3칸대면 충분하며 해가뜨는 시간을 노려 굵은 지렁이를 꿰면 씨알 손맛이 가능하다. 떡밥낚시는 잔챙이만 모으는 꼴이 되니 지렁이 미끼만을 사용한 정식 낚시로 영산강변의 영암지역 낚시터의 씨알 손맛을 보길 권한다.
찾아가는길:
광주를 기점으로 한다. 광주에서 일단 나주까지 간 다음 나주시에서 13번 국도를 따라 영산포를 지나 남행하면 장산 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계속 직진 2.5km 정도 더 가면 양산삼거리에 닿는다. (반남고분군 안내판이 보임). 삼거리에서 우회전, 반남면 소재지 까지 간다. 반남면 소재지에서 시종면까지 간다. 시종면 소재의 버스터미널앞 삼거리에서 우회전전하여 쌍무덤 고분 옆 도로를 따라 가면 구산지 제방 좌측에 닿는다.
*영암 시종면 봉소리 동방지(약1만평)
시종면 봉소리 소재. 옛날부터 유명한 월척터인 봉소지를 알고 있는 꾼들은 많을 것이다.
봉소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동방지가 있다.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찾기쉬우니 새벽 출조에는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이런 곳들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출조지의 위치를 정확히 모를 때는 찾기 쉬운 도로변의 저수지를 택하는 게 좋을 듯 하다.이런 관점에서 동방지는 출조 및 철수가 편한 저수지라 할 수 있다.
동방지 좌측에 식당이 있으며 우측 독립가옥 쪽으로 차량 진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 부근에 포인트를 택할 수 있다.또 제방권에도 자리할 수 있으니 낚시자리는 넓고 편하다.
동방지와 바로 인접한 곳, 봉호리에 봉호지가 있으며 직선거리로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여차하면 옮겨볼 수 있는 양수겸장의 낚시터라고 할 수 있다.
*영암 시종면 방축리 방축지(약1만평)
나주 반남면에서 시종쪽으로 3.2키로미터 지점에 시종면 금지리 삼거리(금지저수지)에서 우회전 직진하여 약6.5키로미터 진행하면 방축지에 이른다
*영암 금정면 영보지(일명:냉천1지)
개인 방죽, 물마른 적 없어, 지렁이 미끼에 마릿수 조황
현지꾼들 사이에 냉천지라고 불리는 영보지는 개인 저수지라 7~8년전 수문을 고치기 위해 물을 뺀 이후 지금껏 단 한번도 바닥을 보인 적이 없다. 특히 가을 철에는 토하를 잡으려는 현지민들로 불야성을 이룬다.
제방을 제외한 전역으로 고루 입질을 받을 수 있는데, 주 포인트는 좌우측의 하류권이며, 상류권의 개인좌대가 있는 곳도 빼놓을 수 없는 명당이다.
미끼는 지렁이가 잘 통하며, 낚이는 붕어 씨알은 6~7치급이 주종으로 마릿수 조과가 무난하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씨알 위주보다는 마릿수 조과에 비중을 두고 낚시를 하는 것이 좋겠다.
이 저수지로 진입하기 전에 고개 정상의 좌측에는 여운사가 위치하고 있어 출조길에 들러볼만 하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이곳은 불임녀나 과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지성을 들이면 옥동자 순산과 장원급제의 소원을 들어줬다는 미륵불이 있었는데, '보살이 비를 맞으면 아랫마을에 불이 난다'고 해 초가집을 지어 모셨다고 한다.
또 저수지에서 가까운 곳에 서광목장(0693-472-1701)이 있는데 미리 전화로 연락하면 2백만 평에 달하는 목장을 구경할 수도 있다.
찾아가는 길
광주나 나주에서 영암으로 들어간 뒤 영암읍 사거리에서 819번 지방도를 확인하고 금정 쪽으로 좌회전하여 진행하면 영운재를 넘게 된다. 고개를 넘어 약 4백 m를 내려가면 길 우측으로 영보지 하류권이 보인다. 서광제일목장 안내판을 따라 우회전하여 들어가면 상류가 나온다.
*영암 금정면 금오지
광주-남평-세지-금정- 장흥방면으로 진행하여 입석지를 지나 약2키로 진행한 지점에서 우측 비탈길로 우회전하여 고개를 넘으면 저수지 우안에 이른다
포인트는 최상류일대, 미끼는 떡밥과 지렁이
* 영암 금정면 연보지(지도상:여분지) 약2만5천평)
가는길: 광주-남평에서 나주호쪽으로가다보면 나주정신병원앞삼거리를 지나 봉황방면으로 약11키로 진행하면 송현지나옴(길옆좀큰저수지)삼거리에서 세지면 지나 금정면소재지에서 영암쪽으로 약5분정도가시면 길 좌측에 저수지나옴 바로 연보지
참고사항: 연보지 바로 위 둠벙(토하원조)은 바닥새우로 월척급 붕어
*영암 신북 용산리 용산지 (약1만평)
신북에서 금정쪽 으로 우회전하여 약2.5키로미터 진행한 삼거리에서 용산리 쪽으로 우회 전 약800미터 지점 우측에 있는 저수지
*영암 신북면 갈곡리 우정지(약5천평)
신북못미처 좌측에 있는 오장성휴게소 앞 100여미터 지점 유곡리 교차로로 우회전 진입 하여 약2키터 지점 도로 좌측에 있는 평지형저수지
2006.10월중순 7-8치급의 다수의 붕어가 낚임(남도붕어)
*영암 신북 금수리 금수지(평유지)(약5천평)
영암군 신북면 금수리에 위치한 저수지로 금수지라 불리기도 한다. 일제시대 때 축조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몇해 전 동네에서 가물치와 잉어를 양식한 적이 있다.
수면적은 5,000평 정도지만 연과 줄풀이 빽곡히 나 있어 실제 수면적은 2,000평 정도로
보인다. 떡밥보다는 지렁이가 잘 듣고, 매년 늦가을부터 호황을 보인다.
낚싯대는 2.5~4칸대까지 두루 쓰이며, 낚이는 붕어의 평균 씨알은 20~25cm 정도로
굵은 편이다. 매년 5월 이후면 연과 줄풀등이 밀생하기 때문에 늦가을부터 이듬해 봄까
지 물낚시가 가능하다.
상류쪽에 우사가 있어 수질에 대한 걱정도 되지만 자정작용을 충분히 해주는 정수수초대
와 인근 밭과 저수지 바닥이 황토인점을 감안 하면 수질에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만수위 제방권 수심은 2~3m 정도며, 제방 좌측 연안을 따라 연 사이에서 수초치기를 하
는 것이 좋은데, 수심은 1.5m 정도다. 물론 외바늘에 3~4 마리의 지렁이를 꿰는 것이
유리하다.
제방 우측 중류부터 상류권까지 연안에서는 스윙과 수초치기가 다 가능하다. 수심은
1~1.5m 정도며, 낚이는 씨알은 15cm~준척급까지 다양하게 낚이지만 월척급 손맛을 기
대하기는 무리다. 큰 도로에서 저수지까지 진입하는 농로를 찾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금수리에서 현지민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찾아가는길:나주에서 영암방면 13번 국도를 따라 신북못미친 세지방면으로 좌회전하여 약1키로미터 진행한 지점에서 평유동 마을쪽으로 좌회전하여 약1.1키로 진행한다(신북면사무소 앞에서 나주 방면으로 2.5km 정도 가면) 금수리 모텔을 지나 우측에 평유지가 보임)
*영암 신북 이천리 냉천지(일명:이목동지) 약1만8천평
포인트:연안도로 있는 중류쪽 밭자리, 도로건너편 상류농장아래 (물속에 잠긴 뚝아래를 공략)
가는길: 광주에서 영암방면으로 가다보면 신북면소재지(4거리) 에서 좌회전 150미터정도 직진하다가 3거리나오면 좌회전 하시면 우측에 우정오토바이 라는 작은가게가 있는데 바로 우정오토바이쪽 골목으로 들어가셔셔 길만타고 쭉 가시면 뚝이보이고 그길로 그대로 쭉 가시면 상류가 나옴니다 주차도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