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설 연휴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희 집도 방금 전 추석을 맞이하여 차례를 지냈습니다.
추석 차례상
홍동백서, 조율이시와 잘 맞지 않는군요.
제가 귀찮아서 대충 했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봐주십시요.
10여년 전부터, 제사 및 차례상의 간소화를 간곡히 주장하여 조촐해진 차례상이 저 정도입니다.
어제는 뉴스에서 3만원에 차례상을 지낸다는 지방 문중의 차례상을 보도해 주더군요.
제 목표도 그렇게 간소하게 차리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실현이 되리라 믿습니다.
2019년 추석 차례상을 차리고, 초절정 절세미녀가 기념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초절정 절세미녀가 이젠 제법 자라 증조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술을 따라 드리고, 절도 예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절정 절세미녀의 설날 한복
위 사진은 초절정 절세미녀가 지난 2019년 설날 외가댁에 가기 전에 한복을 입은 모습입니다.
설날 차례를 지나고
2017년 설날 차례를 지내고 나서 예쁜 한복을 입은 기념으로 다정하게 할아버지와 찍는 절세미녀입니다.
한가위 연휴 모두 잘 지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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