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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능력

[3급]3급 한자 풀이(說, 雪, 攝, 涉)

작성자지브로(歸田)|작성시간25.08.06|조회수21 목록 댓글 0

말씀 설(說,説)자는 말씀 언(言)자에 빛날 태(兌)자를 했습니다. 말을 빛나게 하는 것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생겨나는 것도 말을 하는 것입니다. 빛날 태(兌)자는 여덟 팔(八)자 아래에 맏 형(兄)자를 해서 엄마 몸에서 아기가 태어나는 모양을 표시한 글자입니다. 말씀 설(說)자 말씀 설(説)자는 같은 글자입니다. 설명(說明) 논설(論說) 설화(說話) 연설(演說) 사설(社說) 객설(客說) 각설(却說)


눈 설(雪,䨮)자는 비 우(雨)자에 손을 그린 고슴도치 머리 계(彐)자나 비 혜(彗)를 했습니다. 손으로 만져지는 비(雨)라는 뜻입니다. 비 혜(彗)자를 한 것은 비로 쓸어야 하는 비라는 뜻입니다. 설산(雪山) 설원(雪原) 우설(雨雪) 설화(雪花)


당길 섭(攝)자는 의부(義符)로 손 수(手,扌)자에 성부(聲符)로 소곤거릴 섭(聶)자를 했습니다. 소곤거릴 섭(聶)자는 귀 이(耳)자를 세 개나 했습니다. 귀 이(耳)자를 세 개나 한 것은 그만큼 귀를 기우려서 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소곤거린다는 말은 귀에 입을 바싹대고 작은 소리로 소곤거리는 것을 뜻합니다. 소곤거릴 섭(聶)자는 귀를 그린 상형(象形) 글자를 여러 개 모은 회의(會意) 글자입니다. 섭사(攝事) 섭임(攝任) 섭취(攝取) 섭리(攝理) 섭생(攝生) 포섭(包攝) 섭정(攝政)


건널 섭(涉)자는 물을 건너는 것이기에, 물 수(水,氵)자 변에 물을 껑충 뛰어 건너기에 걸음 보(步)자를 했습니다. 걸음 보(步)자는 발을 위 아래로 두 개 그린 글자입니다. 발 지(止)자가 위 아래로 있습니다. 걸음 보(步)자는 회의(會意) 글자입니다. 섭세(涉世) 섭위(涉危) 섭급(涉及) 교섭(交涉) 간섭(干涉) 섭혈(涉血) 섭력(涉歷)

이 글은 국화선생님의 "한자의 비밀"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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