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1,목/말씀묵상]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우리는 하나님을 찾기보다 세상을 사랑했고, 순종하기보다 불순종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랑할 만한 의가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 가운데서 죄인으로 있을 때,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십자가로 증명하셨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죄인을 대신한 대속의 죽음입니다. 내가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담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수 되었던 나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샬롬! 오늘도 값없이 받은 구원의 은혜와 십자가의 사랑에 감사하며, 그 사랑을 흘려 보내시는 복된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youtu.be/bi6wb95kTNg?si=woMWOFNTbD2tOS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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