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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들의 이야기

꽃보며 데크에서 조기구이를 오찬으로

작성자엘파소|작성시간26.06.05|조회수145 목록 댓글 1

 

날이 좋아 데크로 나가서

라디오 클레식 방송 들으며

한낮에 시원한 보카토닉을 반주로

조기구이 백반을

 

씨가 절로 화분에 날라와

어여쁜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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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파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분위기 좋고 고독을 즐겨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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