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비석군
전계심비
6.25 전쟁의 현장
소양정
김시습이 소양정에서 쓴 시
신연강 물 맑기가 거울과 같아서 (新延江水淨如鏡)
정자에 오른 나그네 시름을 씻어주네 (登亭遊子洗心瑩)
양안의 푸른 산은 마주 서서 다투는 듯 (兩岸靑山爭對立)
일대의 맑은 물은 스스로 비껴 흐르네 (一帶淸流自橫逈)
참호
봉의산성
춘천 부사의 묘
봉의산 정상
복원한 봉의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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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이 소양정에서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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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 오른 나그네 시름을 씻어주네 (登亭遊子洗心瑩)
양안의 푸른 산은 마주 서서 다투는 듯 (兩岸靑山爭對立)
일대의 맑은 물은 스스로 비껴 흐르네 (一帶淸流自橫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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