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의 비밀
(예수안에 산다는 것)
요15:1-8
박태언강도사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는 가지입니다. 가지에 열매 맺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나무에 붙어있는 것입니다. 그냥 붙어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나무는 땅에 있는 진액을 빨아들여 그 진액을 가지에게 공급하여 줍니다. 정말 간단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스스로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합니다. 나무에 붙어있지도 못하면서 말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비애입니다. 가지는 나무 줄기에서 단 1mm만 떨어져 있어도 죽고 맙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뻔한 진리를 늘 망각하며 살아갑니다.
제가 방송 책임자로 있는데 아무리 영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수많은 선 중에 단 하나의 선이 빠져 있으면 방송사고가 납니다. 모든 선이 다 제 역할을 담당해주며 전기를 공급해주는 메인에 붙어있어야 제대로 된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나무되신 주님과 순간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우리는 단하나의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가지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재철목사님은 『참으로 신실하게』 라는 책을 통해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다는 것에 의미를 아주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포도나무인 예수님의 가지가 된다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내 인생의 농부로 모시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를 얻는 사건이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한치의 오차도 없이 빚으시는 내일을 얻는 사건이라고 말입니다. 이런자는 결코 내일에 어려움이 올지라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아름답게 빚어가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청년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 청년을 주목하게 될 것입니다. 고통의 시간속에서도 자신에게 맺혀진 아름다운 열매로 인해 고통을 잊을 수 있었던 사람, 아니 그 고통을 축복으로 승화시켜 나갔던 한 사람, 지난 번 tv를 통해 방영되었던 이지선이라는 청년입니다. 그는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다는 것의 의미, 우리가 포도나무되신 예수님께 붙어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잘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오늘 그녀의 간증을 통해 포도나무 되신 주님을 발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지선 자매 간증 듣기 ------
(예수안에 산다는 것)
요15:1-8
박태언강도사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는 가지입니다. 가지에 열매 맺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나무에 붙어있는 것입니다. 그냥 붙어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나무는 땅에 있는 진액을 빨아들여 그 진액을 가지에게 공급하여 줍니다. 정말 간단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스스로 열매를 맺으려고 노력합니다. 나무에 붙어있지도 못하면서 말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비애입니다. 가지는 나무 줄기에서 단 1mm만 떨어져 있어도 죽고 맙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뻔한 진리를 늘 망각하며 살아갑니다.
제가 방송 책임자로 있는데 아무리 영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더라도 수많은 선 중에 단 하나의 선이 빠져 있으면 방송사고가 납니다. 모든 선이 다 제 역할을 담당해주며 전기를 공급해주는 메인에 붙어있어야 제대로 된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나무되신 주님과 순간이라도 떨어져 있으면 우리는 단하나의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가지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재철목사님은 『참으로 신실하게』 라는 책을 통해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다는 것에 의미를 아주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포도나무인 예수님의 가지가 된다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내 인생의 농부로 모시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를 얻는 사건이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한치의 오차도 없이 빚으시는 내일을 얻는 사건이라고 말입니다. 이런자는 결코 내일에 어려움이 올지라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아름답게 빚어가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청년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 청년을 주목하게 될 것입니다. 고통의 시간속에서도 자신에게 맺혀진 아름다운 열매로 인해 고통을 잊을 수 있었던 사람, 아니 그 고통을 축복으로 승화시켜 나갔던 한 사람, 지난 번 tv를 통해 방영되었던 이지선이라는 청년입니다. 그는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다는 것의 의미, 우리가 포도나무되신 예수님께 붙어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잘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오늘 그녀의 간증을 통해 포도나무 되신 주님을 발견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지선 자매 간증 듣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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