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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웃음(유머방)

백화점에서

작성자네잎클로버|작성시간13.04.21|조회수213 목록 댓글 5

♥백화점에서…

 

어느 할머니가 아침 일찍 백화점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팡파르가 울리며 폭죽이 터졌다.
깜작 놀라 영문을 몰라하는데
백화점 사장과 직원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할머님! 축하드립니다.
저희 백화점의 백만 번째 고객님이십니다.
축하금 100만원을 드리겠습니다."
할머니는 엉겹결에 봉투를 받았는데,
백화점 사장이 할머니에게 물었다.
"근데,할머니 뭘 사러 오셨나요?"
"응! 이 물건 무르러 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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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gwakjunghyo | 작성시간 13.04.22 그래도 변함없는 백만 번째~~
  • 작성자그린요한 | 작성시간 13.04.22 ㅎㅎㅎ
  • 작성자무소유 | 작성시간 13.04.22 그래도 고객 이었네요ㅎㅎ
  • 작성자나탈리아 | 작성시간 13.04.22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애플 | 작성시간 13.05.05 무르러 와도 고객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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