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느님의 계명을 완전하게 지키려는 사람

작성자tina11|작성시간26.06.10|조회수3 목록 댓글 2


예언자 엘리야의 기도

하느님의 계명을 완전하게 지키려는 사람
            말씀자료 : 류한영 베드로 신부님 엘리야 예언자는 양다리를 걸치고 살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늘의 불로써 번제물을 사르는 기적’을 보여 줍니다. 예언자는 하느님을 따르면서도 세속적인 욕구를 추구하여 바알 신을 섬기는 백성에게 회개하여 오로지 하느님을 섬기도록 표징을 보여 줍니다. 하느님의 계명을 완전하게 지키려는 사람은 작은 계명을 어기거나 무시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잣대로 계명들을 해석하며 표리부동한 삶을 살지 않습니다. 자신의 목표와 이상이 하느님 나라의 삶임을 명확히 인식하므로 끊임없이 그 길을 걸어갑니다. 뒤돌아서거나 딴 길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하느님께 바치는 아름다운 선물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분노하거나 야박한 말을 하여 상대방을 주눅 들게 하거나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자신의 근심 걱정이나 괴로움은 물론, 자신의 공적까지도 숨기며 하느님에게만 인정받으려 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에 온전히 일치하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 됩니다. 오로지 하느님의 말씀을 구원의 등불로 삼는 사람은 하느님 나라에서 좋은 몫을 얻습니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는 하늘 나라의 큰사람이었습니다. 성인은 기도 중에 아기 예수님을 기쁨과 감격으로 품에 안았습니다. 성인은 우연히 이를 숨어서 보았던 집주인에게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도록 청했습니다. 성인은 특별히 어린이의 벗이 되었고, 아프거나 다친 아이들을 치유해 주는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성인은 이 사실을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않도록 숨어 다녔습니다. 우리가 부족하지만, 성인을 본받아 온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출처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hnan | 작성시간 26.06.10 아 멘 !
  • 작성자라라라 | 작성시간 26.06.10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