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찬미방에서 늘 좋은 말씀 읽고 듣습니다.
오늘 티나님이 올리신 말씀(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의 '나를 대신해서')을 읽다가
불현듯 예전에 찍은 사진이 생각나 올립니다.
꽃잎 하나 없어도 꽃입니다.
존재만으로도 충만한...
* 삶의 찬미방을 방문해 보세요.
이 방을 늘 좋은 말씀과 성화, 그림으로 채워 주시는 티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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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찬미방에서 늘 좋은 말씀 읽고 듣습니다.
오늘 티나님이 올리신 말씀(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의 '나를 대신해서')을 읽다가
불현듯 예전에 찍은 사진이 생각나 올립니다.
꽃잎 하나 없어도 꽃입니다.
존재만으로도 충만한...
* 삶의 찬미방을 방문해 보세요.
이 방을 늘 좋은 말씀과 성화, 그림으로 채워 주시는 티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