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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손실

작성자秦始皇帝|작성시간09.12.28|조회수731 목록 댓글 0

아파트에 근무하고있는 전기 실무자있습니다.

아파트 특성상 A아파트와 B아파트가 같은단지에 있으며 전기공급을 세대수가 월등히 많은 A아파트에서 합니다.

또한 관리실은 A, B 각각 설치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B아파트에 공급하는 전기는 변압기 2차측에 설치되어있는 MCC반의 NFB 1차측에 전력량계를 설치하여 검침에 의한 전기요금을 B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일괄 청구하고 있습니다. 
한전계량기 검침에 의한 전기요금 - B아파트 검침에 의한 전기요금 = A아파트 전기요금.

즉 변압기손실에 대한 전기요금을 모두 A아파트에서 부담하고 있다는것이 문제입니다. 변압기 손실분을 A, B 각각 관리면적에 따라 부담시키고 싶습니다.

변압기 손실 계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대략적이라도 구하는 방법 없을까요.

변압기 효율, 부하율등등을 적용하면 될것 같은데 저의 고민좀 해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여름철 부하율은 대략 60%정도이고 수전용량 2550kva. 역률 93%. 22900/380/220v. 변압기효율 98.5%입니다.

 

효율=출력*100% / 입력 = 출력*100% / 출력+손실    인것 같은데......

 

혹시 변압기효율만 적용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이렇게 말입니다.

효율이 98.5%이니까 손실은 1.5%로 계산하여

변압기용량kva*0.015*시간=kwh

무식한가요?

 죄송...

chorong016@naver.com  011-231-3683

답변부서  기술지원팀 답변일자  2009.12.28 전화번호  02-2182-0771~5
답변내용
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힙니다.

변압기에는 무부하손과 부하손이 있습니다. 무부하손은 변압기에 가압이 되면 발생하는 것으로 와류손, 히스테리손 등으로 전력을 이송하기위한 자속발생 손실분이고, 부하손은 부하가 흐름으로 해서 발생하는 손실을 말하는 데, 도선에 전류가 흐르면 저항으로 인하여 0.24I2RT 열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미약하나마 전력요금에 관련됩니다.

겨울철에 전기히터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1,000[kVA] 변압기 전부하 효율이 99%라고 가정 시 손실은 10[kW]입니다.

철손과 동손의 비가 1:4라고 가정하면 철손은 2[kW]이고 전부하 동손은 8[kW]입니다. (변압기 제조회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철손과 동손의 비는 약 1:4~1:7 정도)

변압기 코일의 온도가 상승할 경우 전기저항이 상승하는데 구리는 100℃ 상승할 때 마다 약 43%씩 저항값이 증가합니다.

만약 부하전류가 변압기 정격전류의 70%로 운전시 코일온도가 50℃일때와 80℃일때 동손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70% 부하일 때 동손 = 0.72 × 8[kW] = 3.92[kW](조건 : 코일온도 20℃로 가정함)

2. 50℃일때 동손 = (1+ (0.0043 × (50-20))) × 3.92 = 4.43[kW]

3. 80℃일때 동손 = (1+ (0.0043 × (80-20))) × 3.92 = 4.93[kW]

똑같은 부하로 코일온도가 50℃보다 80℃일때 동손은 0.5[kW] 증가하였습니다.

 

하루 업무시간이 10시간이고, 전기요금이 100원/[kWh] 일 경우

1달 전기요금 = 10 × 30 × 0.5 × 100 = 15,000원이며 기본요금 상승분을 적용하여도 20,000월 넘지 않습니다.

온도에 따른 저항의 변화

ρ-ρο=ροα(T-Tο); α≡ 비저항온도계수


참고하시고 업무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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