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026년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유산 분야 최대 국제회의입니다.
개최 개요
- 기간: 2026년 7월 19일 ~ 29일
- 장소: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
- 참가 대상: 유네스코 사무총장, 21개 위원국 대사, 196개 협약국 대표단, 자문기구(ICOMOS 등) 및 세계유산 전문가 약 3,000명
- 주관/개최 도시: 국가유산청 / 부산시
- 주요 내용: 사전포럼, 본회의, 세미나, 전시, 공연, 세계유산 투어 등 부대행사 포함 48whcbusan2026.kr+1
회의 목적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 등재, 보존, 관리 관련 의제를 논의하고 결정하는 국제회의로, 인류 공동의 유산을 보호하고 위험에 처한 유산을 선정하며 정책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연합뉴스+1. 한국은 1988년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38년 만에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하며, 개최국으로서 의장국 역할도 수행합니다
준비 및 협력 체계
- 준비기획단: 국가유산청,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 직원으로 구성된 범정부 협력 체계 구축 khs.go.kr+1
- 인프라 준비: 회의장, 숙박, 교통 등 기반시설 구축
- 예산: 2026년도 정부예산안 179억 원 편성
- 문화 홍보: K-헤리티지와 K-컬처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 전시, 공연, 관광 프로그램 운영 서울신문+2
주요 행사 및 프로그램
- 세계유산 홍보부스: 순천시 ‘산사와 갯벌’ 등 지역 세계유산 홍보 newsfire.co.kr+1
- 세계유산 투어: 부산 근현대 역사와 남부권 세계유산 탐방 투어 운영 연합뉴스+3
- 공식행사 연출: 원일 연출가가 개·폐회식 등 공식행사 총감독으로 참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종합예술 연출 이데일리
- 연계 프로그램: 해변 요가,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피란수도 부산유산 필드 트립 등 부산광역시+1
기대 효과
- 국제적 위상 강화: 대한민국의 문화 역량과 글로벌 리더십 홍보
- K-헤리티지 확산: 국내외 참가자에게 한국의 세계유산과 전통문화 소개
- 지역 경제 활성화: 관광, 숙박, 문화 행사 연계로 부산 지역 경제에 기여 서울신문+2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세계유산 보호와 문화 홍보, 국제 협력의 중요한 장으로서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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