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중 낯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
우리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즐기십시다
-9코스 율곡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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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0 new
뵈울누있는 좋은 기회 이었는데 아쉽습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아침일찍 출발하고져 적성에서 택시로 장남교북단
7시30분경 도착 출발하였습니다,
무더워진 날씨에
건강한 발걸음 이어가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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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곡 작성시간 10:05 new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 날에 율곡길을 걸으시며
예쁜 하늘을 보셨네요.
구름이 많은 날씨였는데 파주 연천쪽 하늘은 이뻤군요.
수고하신 율곡길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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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1 new
얼마전에 붉은 아카시어 꽃피던 자리가 리비교가 새로 건설되면서
주변이 공원으로 변모되어 쉬어가기 좋은 장소가 되었습니다,
노란파라솔 아래
편안한 의자에 않아서
시원한 강바람으로 땀를 싞히며 파란하늘 하얀구름을 멍청하게 바라보면서 졸면서
여름날을 즐기었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여름을 즐기시기 바람니다. -
작성자가곡 작성시간 16:19 new
아~ 리비교 앞에 공원이 새로 생겼군요.
자색 아카시꽃도 보기 좋았는데..
쉬어가기 좋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