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기전 그늘이없는 길 부터 선정하여 걷기
갈때 :093 뻐스시간 늦어서
적성전통시장 에서 택시로 출발점까지 9,000원
사미천교에서 바라본 사미천
사미천교 건너서 뚝방길
사라진 사미천 돌다리
쉼터 여서부터 적장천 뚝방길 걷기
진동교
진동교에서 바라본 적장천
진동교 건너 적장천 뚝방길
뽕나무마다 잘잊은 오디가
주렁주렁, 두고오기가^^
적장천 건너 물쑥밭
임진강과 사미천 적장천이 합류지점
노곡리쉼터,
도시락으로 점심만찬,
졸음 겨우참고 다시출발,
비룡대교 아래로 임진강이
유유히^^
감악산
옷이 젖지않을 정도의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
학곡리 적석총
적석총 구경하고 교통편의상
되돌아서 학곡리 마을회관앞에서
15시00분 출발 적성전통시장행
093번 뻐스승차
적성전통시장에서 문산역경유 강선마을행
92번타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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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스테파노스님
들려주시고
오디의 추억을 함께 공유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디나무 가까이
가고픈데 잡초에서 비암이
나올까 겁이나서
가까운 곳에서
오디서리를 하였습니다.
성원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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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강 작성시간 26.06.13 지금 생각해보니 징검다리가 없었던 예전에는 사미천,석장천 뚝방길을 어떻게 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신 도보하면서 오디로 당분을 섭취하며 참고 걸었던 기억이납니다. 건강챙기시면서 도보하시고 즐거운 걸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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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저도 지루한 마음으로 둘고돌아 걸으면서 돌다리가 없었을때를 생각하니 지루감이 덜 하였습니다.
금강님의 성원에 감사드림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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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시만 작성시간 26.06.14 선배님 디딘 뒷길 눈에 선 합니다.
사미천 건너 대쑥밭 풋풋한 내음과 함께 찰랑이는 석장천 징검다리 건너던 옛생각.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죽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저도 뚝방에 서서 사라진 징검다리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지나간 추억들을
되새겨보았담니다,
함께 공유 하여주시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