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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 달콤함은 어느새 밤 향이 되어

작성자잠시만|작성시간26.06.14|조회수47 목록 댓글 6

봄의 흰 꽃들 향이 온 천지를 진동하던 사이 아카시,배꽃,쪽 동백, 떼죽, 이 팝의 꽃잎이 하얗게 내려 앉았나 싶었던 산등성이 숲길은 밤 향이 머리를 어질하게 까지 한다

하루가 모자라 이틀에 평화누리길 12코스 '통일 이음길'을 걸었다.
첫날은 연천역에서 39-2 버스편으로 신탄리.
거기서 '역 고드름' 갔다가 다시 신망리 까지
둘쨋날은 55번 버스로 옥계리 마을회관에서 '어울림 센터' 부터 신망리 까지 걷고 마무리.

럭셔리하고 청결하게 잘 정돈된 어울림 센터 .
왠지 정겹고 푸근한데 더군다나 미모에 친절하신 STAFF님의 안내로 편히 쉬다 왔습니다.

각자 완주 선물도 한 박스씩 받고

단체도 찍어 주셨습니다

첫날 찜 해둔 '다슬기 해장국' 먹으려 신탄리로 다시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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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강 | 작성시간 26.06.14 평화누리길 종주를 축하드리며, 먼길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잠시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죽산 | 작성시간 26.06.14 잠시만님과 동행하신 길벗님들의
    평화누리길 완주를 축하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잠시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이쁜수 | 작성시간 26.06.16 더운날씨에 애쓰셨습니다.
    완주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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