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100명산-51번째:天摩山(812m):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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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년 8월부터 도전한 100명산둘러보기가 벌써 51번째로 시작이 반이라는 명언이 실감난다.
2.산행의 시간과 비용 등을 고려하여 지방의 산들은 전문 산악회와 同行하고, 수도권의 산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진행하고 있으니 광덕산(천안)에 이어 2번째 수도권 전철을 이용하여 쉽고 편하게 다녀온 천마산이 아주 마음에 든다.
3.천마산은 이성계의 전설로도 유명 하지만, 나에게는 봄철 들꽃산행으로 정들고 익숙한 고마운 산이다.
1)8여년전부터 봄이면 호평동 수진사 입구부터 -à천마산계곡--à돌핀샘으로 들꽃 맞이하러 다닌 시절이 참 좋았다.
2)오늘은 정반대 쪽인 천마산 역에서 정상까지 올라 인증만 하고 원점회귀 산행을 하였다.
4.코스 와 산행시간
1)09시30분:천마산역 2번출구--à호평동갈림길--à천마산 정상(3.3Km)(11시25분 도착—인증 및 휴식)---하산
2)13시50분:천마산역 도착----운좋게 상봉행 전철을 지체없이 승차하여 --à귀가
3)왕복 6.7Km/4시간20분 걸렸다----
5.오늘의 행운: 올해 처음으로 만난 꽃과 나비의 밀회장면
1)급경사 오르막에서 올해 처음 만난 “산나리꽃”이 잠시 땀을 씻어 주었고
2)하산길에는 호랑나비의 희한한 밀회장면을 훔쳐보며 또 잠시 피로 회복하였다;
오늘도 안전하게 산행하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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