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죽산작성시간26.05.20
저는19일날 대명항출발 문수산성 남문까지 걸었습니다 어제 걸었던 염하강 철책길을 영상으로 다시보니 새롭습니다, 비 내리는날, 봄비를 즐기는 마음으로 건간히 물 고인 길을 피해 가면서 걸으신 후기글 재미있게 감상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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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심바람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20
그랬군요. 1코스 염하강 철책길이 강바람 맞으며, 숲길도 걷고, 확트인 들판도 있어서, 나름 즐길수 있지요. 제게는 어릴적 비와 관련한 재미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때를 회상하며,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했지요. 추억은 살면서 우리에게 참 많은 것들을 제공해 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