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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앵베실 작성시간26.09.15 new
9월 지킴이 길동무 프로그램에서 매주 월요일에 金浦구간 39km를 1~3코스를 순차적으로 활동하시는 심바람꾼 오승현 지킴이 선생님의 깔끔한 활동후기를 잘 보고 갑니다.
특히 2코스(祖江철책길)의 문수산 홍예문에서 직선거리 400m에 있는 文殊山 장대지(터)가 아니라 수년 전에 장대를 복원했지요.
김포대학교 세무회계과 등에서 15년동안(2000~2014년) 출강하면서 정상석만 있었던 그 때에 옆의 Curley OP까지도 꽤 여러번 올랐으며 정상에서 발 아래 닿을듯 펼쳐져 있는 祖江 건너 북녘땅 황해남도 개풍郡 들녘도 조망했었답니다. 아래는 21년 전 기록했었던 넉 장의 사진입니다. 작은 文殊山 정상석 보신 적 있으신지요? ㅋ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