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 접영시 허리통증의 유발
수영을 7개월정도 배웠어요..
근데 접영을 한후에는 허리가 많이 뻐근해요..
평상시 생활에는 잘못느끼다가 접영을 할려고 하면 많이 뻐근하고 접영을 하고나면 잘 못느낌니다.
접영을 하는데 있어 잘못된 자세인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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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영의 경우에는 허리통증에 대해서 상당한 Risk를 가지고 있는 영법입니다.
혹시 평소에라도 자신의 허리가 약하다거나, 또는 접영을 하는 것과 같은 운동형태를 띈 운동을 할 경우 아픈 경험이 있다면, 상당한 주의를 요합니다.
일단은 접영영법의 운동량을 조금 줄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접영자체가 허리에 많은 무리를 주게 되므로,
기본적으로 주의를 요하시고,
접영의 자세에 대해서 허리와 관련하여 말씀을 드리자면
입수후 수심 깊이 들어가는 형태가 아닌지 의심해 볼만 합니다.
입수깊이가 깊어지게 되면 다시 수면위로 도약함에 있어서
많은 무리가 오기 마련이지요.
과도하게 허리가 꺽여지기 때문에 근육의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근육의 부담이 생기게 되면 염좌로 발전될 수 있으며,
지속적인 부담이 생기게 되면 고질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호흡시의 고개의 각도입니다.
접영에 대한 주관적 이미지를 너무 살린 나머지 또는
호흡의 부담으로 고개를 과도하게 들어올리는 자세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고개를 들고 오래 있으면 뒷목에서 부터 허리까지
뻐근해 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급격하고 뒷목의 부담을 주면
허리로 통증이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교정자세로는 가능한한 호흡시에도 수면을 바라보는 느낌을 가져야 합니다.
수면을 바라본다 하는 것은 고개가 밖으로 나와있는 시점에서 앞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풀 바닥면을 바라보는 느낌이 됩니다.
수영선수들이 고개를 뻣뻣이 드는 것 같은 이유는
젖혀진 고개를 앞으로 던지듯이 하여 글라이딩 효과를 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허리통증이 생기고 있는 상태에서 욕심을 부리는 것은 무리지요.
가능한한 현재로써는 허리의 휴식을 위하여 접영을 잠시 쉬시는 방향으로 하시고,
어느 정도 안정이 된 것 같으면 위에서 말씀드린 주의사항을 상기하시면서 수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라는 비유가 생각나는 군요.
만병통치약인 수영은 다른 운동에 비해서 무지 어렵고,
좋은 약도 사람에 따라서 체질상 조제가 잘못 되어 지는 것도 있는 것과 같이 영법에 있어서도 무리가 되는 영법이 있는 것이지요.
수영을 7개월정도 배웠어요..
근데 접영을 한후에는 허리가 많이 뻐근해요..
평상시 생활에는 잘못느끼다가 접영을 할려고 하면 많이 뻐근하고 접영을 하고나면 잘 못느낌니다.
접영을 하는데 있어 잘못된 자세인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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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영의 경우에는 허리통증에 대해서 상당한 Risk를 가지고 있는 영법입니다.
혹시 평소에라도 자신의 허리가 약하다거나, 또는 접영을 하는 것과 같은 운동형태를 띈 운동을 할 경우 아픈 경험이 있다면, 상당한 주의를 요합니다.
일단은 접영영법의 운동량을 조금 줄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접영자체가 허리에 많은 무리를 주게 되므로,
기본적으로 주의를 요하시고,
접영의 자세에 대해서 허리와 관련하여 말씀을 드리자면
입수후 수심 깊이 들어가는 형태가 아닌지 의심해 볼만 합니다.
입수깊이가 깊어지게 되면 다시 수면위로 도약함에 있어서
많은 무리가 오기 마련이지요.
과도하게 허리가 꺽여지기 때문에 근육의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근육의 부담이 생기게 되면 염좌로 발전될 수 있으며,
지속적인 부담이 생기게 되면 고질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호흡시의 고개의 각도입니다.
접영에 대한 주관적 이미지를 너무 살린 나머지 또는
호흡의 부담으로 고개를 과도하게 들어올리는 자세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고개를 들고 오래 있으면 뒷목에서 부터 허리까지
뻐근해 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급격하고 뒷목의 부담을 주면
허리로 통증이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교정자세로는 가능한한 호흡시에도 수면을 바라보는 느낌을 가져야 합니다.
수면을 바라본다 하는 것은 고개가 밖으로 나와있는 시점에서 앞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풀 바닥면을 바라보는 느낌이 됩니다.
수영선수들이 고개를 뻣뻣이 드는 것 같은 이유는
젖혀진 고개를 앞으로 던지듯이 하여 글라이딩 효과를 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허리통증이 생기고 있는 상태에서 욕심을 부리는 것은 무리지요.
가능한한 현재로써는 허리의 휴식을 위하여 접영을 잠시 쉬시는 방향으로 하시고,
어느 정도 안정이 된 것 같으면 위에서 말씀드린 주의사항을 상기하시면서 수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라는 비유가 생각나는 군요.
만병통치약인 수영은 다른 운동에 비해서 무지 어렵고,
좋은 약도 사람에 따라서 체질상 조제가 잘못 되어 지는 것도 있는 것과 같이 영법에 있어서도 무리가 되는 영법이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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