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보니 지난 3년동안 너무너무 못먹었어요.아픈몸으로 혼자서 투병.......(병)ㅠ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10.16 답글 아들은 장교6년짜리 군복무중,딸래미는 고대대학원 후에 박사코스 준비~~~친정에는 나보다 10살만은 새어머니,어마어마한 병원비,내한몸 쉴곳이 나홀로 우리집,우리님들은 나처럼 살지말아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