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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여름날씨같아요... 오늘 아버지생신이어서 모시고나와 점심같이먹고..금오산한바퀴휘 돌았더니 너무좋아하셔서~~
    눈물나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04.23
  • 답글 이쁜 딸이 언니를 두고 하는 말이지요~~~ 잘 하셨네요~ ^^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04.25
  • 답글 마음이 짠햇겠쓰여~~ㅠ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7.04.24
  • 답글 그랬군요.. 저도 엄마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와요.. 요양원에서 한번씩 바람쐬드리면 얼마나 좋아하셨는데.. 화장실에서 넘어지셔서 갈비가 나가 외출금지네요.. 늙은 엄마 맘도 편하게 못해드리고...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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