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끈 동여매고 힘내보세요.아프고 나이 들어가니 내가 얼마나 더 자식들을 위해 음식 장만할까 생각이,,,,,,,(이)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