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가 갈라져서 물도 못마시던때가 이제 겨우 3년전인데 조금 호전 되었다고 내맘대로 훨훨~~~(훨)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