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엄마와 아버지의 빈자리는 한겨울 얼음 구덩이처럼 차갑게 시릴꺼 같아,,,,,,(아)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