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배우라 하시던 엄마말씀이 생각나는 날이네요. 돈세는 일만하고 살앗더니 나이먹고 할일이 업어,,,,,,,(어)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5.16 답글 어촌이 함께있는 중소도시라서 돈에서 생선냄새가 마니났어요.우리젊은 시절에는 금융기관에서 지폐계수기가 업이 손으로 돈을 세었거든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