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로 사느라 절약하고 짠내나게 살았는데, 뇌출혈 투병하느라 4년세월 지나고 보니 이제는,,,,,,,,(은)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