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성품인거 같아요. 한번받아 명절에 먹은 견과류떡국을, 벌써 나누어 소비했는데 택배아줌마 반품하라해서 사장에게 뭔일인가 전화했드니 "업어요." 하면 끝이라네요. 아휴~~~(휴)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9.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