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유수와같은 세월이라지만,
    가족이 있어 마음따뜻하지요ㆍ
    여러가지로 힘든 아들에게는
    걍~집에 엄마 있다는것 만으로
    든든하고 싶어ㅡㅡㅡ(어)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9.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