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그랗게 눈뜨고 밤새 준비하다가 새벽같이 일어나 문수산 댕겨와, 오리탕먹고 이제 귀가 ㅡㅡㅡ(가)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20.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