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점 없는 화창했던 어제 애들과 합덕 성당 걷구 따뜻한 창가에 앉아 담소 했던 시간 요즘 일상들에 침체되었던 기운이 업! ㅡ업ㅡ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20.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