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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속 좋은생각도 표현하지 안으면
    상대방은 알수가 업는건데,
    입은 두었다가 어디 쓰려고ㅡ
    58세에 가신 엄마~사랑합니다ㆍ
    엄마 ~ 2ㅡㅡㅡ(마)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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