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 하면 손녀건강 때문에 못 오게 했더니,어제는 온양에 도착해서 점심 사가지고 갈께~ 하고 손님처럼 다녀갔네요ㆍ아들ㆍ며늘아가ㆍ손녀가ㅡㅡㅡ(가)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20.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