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을 갖을 때가 좋았다 지금이라도 듲지 않았다고 아들이 곁에서 말해 주는게 고맙기도 히지만 혹시 이녀석이 다음을 바라고 있지 않나 라는 혹심도 갖어본다 내가 속물 ㅡ물 ㅡ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20.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