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이라기 보다 무침이란 느낌이 들어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1.18 답글 엄마도 그렇게 드시는 편이라.. 좋아하셨어요.ㅋ 작성자 모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18 답글 원래 어리굴젓이 삼삼하게 .... 특히나 울집은 짠걸 싫어하셔서 ....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