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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러게요.... 작은봄꽃이라도 들여놔보심이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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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서 새싹도보고,강가에서 버들 강가지도보고, 귀경할께 을매나 만은디 아파트 6층에 매달려서 이게뭐냐구,,,,,,(구)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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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이 피는 봄이 왔습니다. 모두 건강챙기는 3월이시길...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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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 걸리기에 딱맞는 날씨같아요.목이 붓드만 기침에 가슴답답 결국 가정의학과 갔다왔어유~~~(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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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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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얼굴마주보고 생신축하하셨지요? 건강하시길 기원해요
작성자
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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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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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신날..건강하게 인생 마무리하소서..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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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힝~~ 제주도라도 비행기타고싶어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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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브미? 눈으로 확인하지 못해도 마음으로 믿고 산답니다,, 아이 러브 유~~~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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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못택해서 오늘 점심도 쫄쫄굶고,롯데 백화점에서 예쁜 원피스하나 사가지고 왔어유,,,,,,,(유)
작성자
백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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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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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 칠대가 이제 왓지요,, 텃밭 잘 가꾸시길,,,,길
작성자
규림(gumi)
작성시간
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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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사고안치고 무사히돌아와 오늘은 기숙사로..
작성자
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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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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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지요.세상에서 만은곳보고,듣고,느끼고~부모,집,형제 잊지안고 돌아왔으니 감사,,,,,,,,,,(사)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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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잘놀다 무사귀환했네
작성자
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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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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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로 산으로 떠돌며 놀아도 아들들은 그나마 편해~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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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어딘가서 새로운 환경에 취해~ 지성,감성이 커지고 있겠네.지기님댁 둘째아들,,,,,,,,(들)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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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부가있겠어요...작은넘 로늘 친구들이랑 2박3일 여행간대서... 위치추적어플 깔았슴댜... 암말안하고해주네요... 이게무슨맘인지..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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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만 즐겨안봐도 고맙고,경찰서에서 데릴러 오라 안하면 감사하고,요즘 젊은아이들 그런대여,,,,,,,(여)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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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처럼 깨질새라 바람불면날아갈새라 고이키운아들딸~ 잘살거야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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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에는 둘이서 울친정집 친척들 뵈러간대여~선물은 이불 준비했다고,무난하지유?,,,,,,,(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