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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 언넝 맘추스리고오세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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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제는 내 지체와같다 했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오래 생각나시겠지요.
머라 위로의말씀을 드려야할른지,,,,,,,,,,ㅠ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6.29 -
답글 산사람은 살아진다는게 더슬퍼~~ 시간이지나 희석되기를 기다리는수밖에... 작성자 밀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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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저 걱정하셨군요! 산사람은 살아진다고 하잖아요...살면서 배우자를 잃는 슬픔이 가장 클것 같단생각도 들었고....피붙이를 잃은 감정은 처음느껴보는거라 시간이 좀 걸려야 잊혀질것 같아요....저 괜찮아요.
건강지키며 잘 지내야지요...콩심어야해서 돌아오는길에 못들렸어요~ 7월이 얼마남지않았으니 보름쯤후에 밀알님 텃밭으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