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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는 슬픔이라는 단순한 감정과는 다른것 같습니다. 제자리로 돌아와 저는 일상을 살아가야 할것이고 ....남은이들의 감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추스려 지겠지요~~~ 좋은님들 별일 없으셧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씩씩하게 오늘을 살아가야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것 같아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 16.06.29 -
답글 기운내세요. 시간의 흐름으로 모두 치유될수 있길 바랍니다.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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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님도 마음 추수르시고 건강챙기세요.안습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