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어머니와 통화하다가 혈압이 올랐네요.전에는 맘상해도 혼자 삭혔는데 아프고 난뒤부터 그게 잘안되요.지금쯤 울아버지만 달달달 볶고있겠찌요.아버지를 위해서 조금만 참을껄~~~ㅜㅜ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07.20 답글 에구.... 백장미님 아버지일은 무심하게 내버려두심이어떨지..... 우선 장미님 건강부터 챙기셔야하는데..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