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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고 싶은것은 만은데 할수있는 힘이 업으니 답답하네요.안습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10.15
  • 답글 할머니가 해주시던 잡채요.
    집에서짠 들기름넣고
    소고기넣고,
    야채마니넣고,
    석이버섯넣고,,,,,,,,
    울엄마 들으셨으면 ~"하지도 못하면서 입만 호텔에가 있네." 하셨을텐디~ㅎㅎㅎ
    작성자 백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6
  • 답글 뭐가젤루 드시고싶으세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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