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푹자고 기분좋게 일어나는데 울여동생 얼굴이 햇님처럼 떠오르네요.팥죽을 나보다 더 좋아라혀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6.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