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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찌 사는게 잘사는것인지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남이 부러워하는 나는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는 무지랭이인걸 자꾸만 가까워지는건 날로 더해가는 무력증이네요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도 합니다. 당신이 나를 세상에 있게 하셨으니 쓰임이 있는 사람으로
    바르게 쓰시라고요 사람 나무 끝 부터 자꾸만 말라 들어 가는걸 느낍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7.03.06
  • 답글 무슨일로 심란하신지. ...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03.07
  • 답글 아무것도 할수없는 무지랭이라도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감사~~
    호연님의 기도가 응답되기를 기원할께요
    오늘도 당당한 마음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7.03.07 '아무것도 할수없는 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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