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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환갑날,
    아버지까지 동네 큰잔치 했는데,
    여러가지로 좋은 세월에 살다보니 걍 60회생일!
    혼자서 전복죽 먹으며 자축합니다.
    내년엔 나아질꺼야~~~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3.29
  • 답글 감사해요.
    지금받아서 늦은 점심 먹었네요.
    배탈후에 밥먹엇더니 꿀맛이어요.
    감사감사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3.31
  • 답글 생신이셨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리옵고..어제 장미님댁으로 택배하나보냈습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03.31
  • 답글 생신축하드려요~~~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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