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하러 나가는데 하늘이 점점 까맣게 변하더니 식당앞에 도착할 즈음.. 후두둑... 식사 후 걷옷을 우산삼아 삼실왔네요~ 이 비로 미세먼지 황사가 다 사라지길... 작성자 모카 작성시간 17.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