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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는 가고
유월이가 왔네요
반갑게 맞으시고 유월 한달도
평안과 감사가 있기를 기원 합니다
극심한 가믐이 계속되더니
유월이가 비님과 함께 와서
시원하게 한줄기 내립니다
내리는 빗소리에 마음까지
시원함을 느끼는 아침이네요~~^~^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7.06.0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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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가뭄에 시골이 힘들다 하든데 비가오니 다행이예요.
비소식에 저도 시원 합니다.
여기는 아침부터 햇빛쨍 이어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