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충식물을 마니 키우다 보니 그흙속에서 자라는 눈에 뵈지도안는 작은 물것이 사람을 괴롭히네요.꽃이 예뻐 포기도 못하고 신경질 납니다.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