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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 ♣ ♣ ♣ ♣

    오늘은 가래떡데이,농업인의 날
    서로의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_( )_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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