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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왜 너 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의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는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 ♣ ♣ ♣ ♣
    쌀쌀한 기운이 휘감기는 월요일 아침.
    즐거움 가득 넘치는
    11월 세째주. 열어가시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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