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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반찬꾸러미 들러 봅니다. 밀알님 여전하시네요 귀농사모는 영원히 탈퇴 되고 별로 인터넷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요즘은 산에서 친구가 무우 말랭이 만드는거 돕고 있습니다. 시레기는 엄청 많은데 벌써 예약다 해버렸다고 하네요 쪼매 주그찌 하고 눈치 보고 있습니다. ㅎㅎ잘 지내십시요 건승 빕니다. 작성자 호연 작성시간 17.12.09 -
답글 네컴터 사용하기가 쉽지얂아요맘이상하니까ㅎ 작성자 호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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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서라도 자주뵈요~~ 정좀듭시다요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7.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