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안정제 먹고 갱신히 잠들었는데, 새벽 2시쯤에 강아지가 화장실 앞에서 앙칼지게 짖어대서 가보니 뭐가 추위에 얼어서 터지는지 새벽6시까지 난리치드만 다행히 우리집은 안새는데 울라인이 새는거 같아유~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7.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