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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으로 중환자실까지 가신 아버지.... 한고비넘기셨습니다. 염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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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고생이 만으시네요.
속히 쾌차하시길~~~안습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1.14 -
답글 오 아버님 편찮으셨군요. 고비 넘겨 다행이십니다. 저도 엄마편찮으셔 광주 왔어요.ㅠ 건강하길 기도하는수밖에... 작성자 포그미 작성시간 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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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첨만 다행 이십니다.
건강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1.14